Pierre Cotton, Fleurie 2019

피에르 코통, 플뢰리

"보졸레의 강렬함을 보여주는 와인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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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0ml


피에르 코통은 5년전에 시작된 신생 도멘이지만 벌써 그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는 곳입니다. 1년에  총 6,000병 극소량 생산하며, 전통적인 양조방식인 탄소 침용 방법을 사용합니다. 시판된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미국의 유명 남성잡지인 <에스콰이어>지에 '10대 베스트 내추럴 와인'으로 소개되었고, 가장 힙한 내추럴 와인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. 


플뢰리는 보졸레 크뤼 중에서도 가장 여성적인 캐릭터의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있습니다. 남쪽 지형에 위치하여 포도가 보다 더 농익에 됨으로써 풍부하고 향신료 향 가득한 체리 잼과 같은 캐릭터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. 


GRAPES

100% Gamay

SCENT

농익은 체리, 블루베리,

라즈베리, 정향과 후추


PAIRING

부라타 치즈 샐러드, 

맵지 않은 김치 찜 

REGION

France, Beaujolais,

Fleuri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