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ne Qua Non,

Eleven Confession Syrah 2019

씨네 쿼 넌, 일레븐 컨페션 시라 2019

"떠오르는 아침 해는 장엄함과 강렬함을 지닌 그리나쉬 와인"

 

750ml


씨네 쿼 넌은 라틴어로 ‘이것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’ 즉, 필수불가결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. 오너 겸 와인메이커인 만프레드 크랑클은 씨네 쿼 넌 그 자체로 불리며 프랑스 론 지역 품종을 사용해 극소량의 스페셜리티 와인을 매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. 현재까지 25번이라는 100점 만점 와인을 선보이며 그 존재감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불립니다.


매 빈티지마다 다른 재배 및 양조 환경, 오너의 철학이 담긴 레이블과 이름으로 출시됩니다. 와인 마니아들 역시 와인의 퀄리티 뿐만 아니라 매 해 달라지는 레이블과 이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듯, 오랜 기다림을 힘들어하지 않고 열정적인 충성도를 보여주는 몇 안되는 고가의 컬트 와인입니다.


GRAPES

82.0% Syrah, 

13.1% Grenache, 

3.3% Petite Sirah, 

1.6% White

SCENT

카시스, 타르, 살라미, 제비꽃


PAIRING

 

REGION

USA, California,

Santa Barbara